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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대표이사 인사말
젊고 평범한 사회복지사가 가진 것 나누어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보둠을 수 있다면 ‘그래, 실천하자’하고 용기를 내였습니다.
여느 사회복지법인처럼 몇 백 평 땅을 기부하고 건물을 신축하지는 못하였지만 순수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사회복지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특히 특수학교를 졸업하고도 마땅히 이용할 시설이 없는 성인 장애인들과 여러 가지 힘들고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자립하지 못하고 집 안에서만 힘들어 하는
장애인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2012년 12월 사회복지법인 신성재단을 설립하고, 2013년 1월에 장애인주간보호시설 ‘바다의 별’과  장애인공동생활가정 '그룹홈안젤로1호'를 설치하여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2014년 5월에는 연수구 청학동에 장애인공동생활가정 '그룹홈안젤로2호'를  2015년 9월에 '샛별간보호센터'를 추가로 설치하여 현재 장애인주간보호시설2개소, 장애인공동생활가정2개소를 운영하게 이르렀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느님께서 제게 주신 사명이라 여기고, 함께 사명을 이어나갈 신앙과 책임감을 가진 직원들과 함께 "장애인이 행복한 작은 터"를 일구기 위해 오늘도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습니다.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세기며, 언제까지나 장애인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들의 진정한 이웃이 되어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 보듬는 실천하는 사회복지법인이 되겠습니다.
늘 응원해 주시고, 사랑의 눈으로 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사회복지법인 신성재단
대표이사 김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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